자존감을 높여주는 그림책
엉덩이가 너무 커서 자신 없었던 여왕님이
‘여왕님을 찬양하는 시’를 읽게 되면서 외모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행복하게 살게 되는 내용의 그림책이에요.
이 시기 아이들은 점점 자신의 외모에 관심이 많아지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도 하지요.
여왕님의 이야기를 보며 아이 스스로가 자신을 사랑하며 소중히 여기는
‘자존감’에 대해 알 수 있답니다!
글 : 필립 그윈
필립 그윈은 1998년 데뷔작 「Deadly, Unna?」로 널리 알려졌으며, 20만 부 이상이 팔린 이 소설로 여러 상을
휩쓸었어요. 그동안 쓴 작품으로는 「Little Owl」, 「Turn off the Lights」 등이 있고, 우리나라에 출간된
책으로는 「나도 춤을 추고 싶어!」가 있어요.
그림 : 브루스 와틀리
브루스 와틀리는 호주에서 작가로 활동하며 많은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다수의 상을 받았어요. 재키 프렌치가 글을 쓰고
브루스 와틀리가 그림을 그린 「웜뱃의 일기」는 2003년 오스트레일리아 도서 협회에서 ‘올해의 책’에 선정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