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열네 살 레아, 외모와 연애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뚱뚱하고 못생긴 얼굴 때문에 아직 연애한 번 해 보지 못했다. 학교에서는 선생님께 혼나고 집에서는 지저분한 방 때문에 부모님과 다툰다. 부모님은 사춘기를 지내지 않은 것처럼, 마치 ‘올챙이 적을 기억하지 못하는 개구리’처럼 레아에게 매일 잔소리뿐이다. 결국 부모님이 레아의 유일한 피난처인 방까지 쳐들어오자, 레아는 다락방으로 자기 물건들을 옮겨 버린다. 레아는 부모님의 간섭에서 벗어나 다락방에서 자유를 찾을 수 있을까?

Tentang Penulis

글 : 귀뒬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난 나는, 세상에 나온 순간부터 이야기를 쓰고 싶었어요. 어린 시절부터 소설 몇 십 편을 쓰면서 꿈은 더욱 구체화됐죠. 중학교 3학년 때 첫 책이 나왔고 그 뒤로 쉬지 않고 썼어요. 내가 사십 년 만 늦게 태어났더라면 이 책의 주인공이었을 수도 있었죠. 어릴 때 나는 ‘유령’과 자주 놀던 아이였거든요. ‘유령’이 집 다락방에 나타난다고 굳게 믿었답니다. 『못생긴 사춘기』 속 유령 이야기는 대부분 자전적이고 나머지는 청소년들을 주의 깊게 관찰해서 썼어요. 요즘 청소년들이 우리 때와는 취미, 음악 등 취향이 다르지만 혼란스러운 시기를 겪었다는 공통점이 있답니다.

Daftar isi


독 라스타
뤼도
우리 부모님
내 방
모욕
다락방
별이 보이는 창
랭보 대 엄마
껍질 속 호두

샤를르
유령과 놀던 소녀
둘의 작은 보금자리
사랑해!
곤란한 선택
끝없는 입맞춤
전설의 탄생
아찔한 사랑
뜨거워!
거울 놀이
영원히 안녕, 후…
안녕…, 독!
옮긴이의 말

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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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pener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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