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블로가 보물처럼 품어온 젊은 날의 비밀과 흥분을 써내려간 그때 그 시절의 원문!!
이번에 출간된 영문판은 번역과정에서 일부 살리지 못한 타블로만의 번뜩이는 문장과 분위기를 있는 그대로 담아냈다. 번역이 아닌 그가 쓴 영문 그대로를 통해 그의 세계를 더욱 자세히 들여다보고 싶어 했던 독자들의 열망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이번 영문판에는 「스트로베리 필즈 포에버」 「휴식」 「쥐」 「우리들 세상의 벽」 「안단테」 등『당신의 조각들』에 등장하는 소설 10편이 모두 실려 있다. 그러나 사진을 빼내고 삽화를 넣어 또다른 느낌의 한 권의 책이 탄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