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이 책은 예배에 대한 열정이 식어가고 혼동이 야기되는 시기에 바른 예배를 세워나가기 위한 추구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예배에 대한 무지는 예배 현장의 혼란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기독교의 예배의 본질과는 전혀 다른 것이 자리 잡게 만든다. 그래서 예배에 대한 바른 위해를 위해 성경적, 예배 신학적, 역사적 탐구를 시도하고, 사역의 현장에서 실천적으로 어떻게 그것을 세워나갈 수 있을 것인지를 찾았다.

Tentang Penulis

역 : 김운용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Th.B.)와 신대원(M.Div.)에서 목회자 수업을 받았고, 동 대학원(Th.M.)과 미국 Columbia Theolo―gical Seminary(Th.M.), Union Theological Seminary and PSCE(Ph.D.) 등에서 예배학과 설교학을 공부했다. 현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예배/설교학 교수(장석교회 석좌교수)로 있으며 대학교학처장을 맡고 있다. 또한 서울 충신교회 협동목사와 한성CBMC 지도목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여의도제일교회 담임목사로 있다.

Daftar isi

저자 서문

서언

1부 오늘의 예배의 현장

2부 예배의 신학적 이해

3부 예배의 역사적 이해

4부 예배의 실천적 이해

결언

참고문헌

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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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mend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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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pener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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