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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살아간다는 것,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 그리고 일과 육아를 병행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연예인도 아니고 프리랜서도 아니고 전문직 종사자도 아닌 저자는 세상의 알파걸들이 부러웠고 본인이 처한 현실에 낙담도 했다. 나보다 잘난 여자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졌다가 위로와 공감은커녕 오히려 역효과만 났기에 하루의 일상과 단상을 언젠가부터 기록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 편, 한 편의 시들과 생각과 느낌이 만나서 『여자는 아내가 필요하다』가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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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하나. 여자로 산다
남자들에게 / 여자 엄마 / 낯선 아줌마 / 삶 / 나는 / 숙명 / 그냥 여자 / 아직도 인정
할 수 없는 말 / 외모의 탄생 / 결혼할 남자 구별법 / 누가 데리고 잘까 / 전생에 / 몹
쓸 병 / 누구의 잘못인가요? / 여성의 길 / 하루 바람 / 세 가지 순간 / 세 가지 ‘ㅁ’
관리 / 왕년에 / 식탁 / 나만 / 먹고 싶은 것

둘. 엄마로 산다
아가야, 자니? / 의식주로 꼬시기 / 너의 뒷모습 / 너 땜에 산다 / 슬플 때 / 열 배 더
/ 내가 엄마야 / 아픈 식사 / 한숨 / 그녀의 배고픔 / 엄마의 짝사랑 / 멀티플레이어
/ 이 몹쓸 놈의 죄책감 / 고민 / 생산하는 엄마, 소비하는 엄마 / 애 낳고 술이 당긴
다 / 이유식이 뭐길래 / 쭈까쭈까쭈까 / 둘째 생각 / 어르신(?) 명령 / 두 번째 성별
/ 아기와 그 남자 / 헷갈려

셋. 일과 산다
아기 사진 / 언제? / 분노 조절 장애 / 워킹맘 둘째 낳기 프로젝트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치킨집 / 옛날 옛적에 / 어떤 부하 직원이세요? / 회사원 분류 / 재미있냐
/ 두 가지 법칙 / 움

넷. 인간으로 산다
어떤 질문 / 용돈 / 사기 / 낯선 울음 / 성공 /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 인생

다섯. 그냥 산다
어떻게 노세요? / 지하철 풍경 / 88 젊음의 행진 / 밥상을 차린다는 것 / 파주 가는
길 / 청춘 / 완벽주의자가 모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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