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부트는 1919년 프랑스 북부지방에서 창업한 신발회사이다.
프랑스 부아롱 지역의 제화로 레미 리샤르 폰 베르씨가 미국에서 입수한 1켤레의 러버로 덮인 부츠에 브라질 파라(PARA) 항구에서 직수입된 천연 라텍스를 바닥재료를 부츠에 착상하면서 시작된 브랜드로 그 수출 항구에 이름을 따와 PARABOOT 라는 이름을 붙였다
파라부트만의 고무 밑창과 예부터 등산화를 만들때 사용하던 “노르베젼” 제법으로 완성된 구두들은 특유의 편안함과 십여년을 신어도 끄떡없는 튼튼함으로 전세계의 여행가, 탐험가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미카엘 (남성용)
컬러: 마룬
깔금하면서 비지니스캐주얼에도 잘 어울리는 스타일에 슈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