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ss of wales’ 라고 불리는 영국을 대표하는 유서깊은 전통적인 체크 패턴 스타일로,
1930년대 영국 패션 전성기를 이끌었던 로열 패밀리들로부터 영감을 얻은
글렌체크 패턴에 메쉬로짜여진 듯한 느낌의 쿠튀르 감각이 더해진 이태리 가죽을 사용하였습니다.
제이에스티나만의 독특한 느낌을 주는 티아라 장식과 스터드 디테일이 만나 장식적인 느낌이 강조된 소프트펑키 무드의 라인입니다.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이 스타일리쉬하게 함께 어우러진 스페셜 버전으로 출시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