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탄자니아 아티스트 <알리 와시아>의 작품으로 만든
아프리카 블라썸 에코백 입니다.

수십가지 색상으로 수놓은 아프리카 야생화의
화려함과 향기가 그대로 프린팅 되어있습니다.

44x38cm의 넉넉한 사이즈와
편안한 길이의 어깨끈, 가볍고 부드러운 패브릭 소재로
편안하게 들고 다니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