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and History
1892년 마커스 브로이어는 항해사들을 위한 타이 Regatta를 제작해 당시 유럽 패션과 지성의 수도였던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1930년 아들 에릭 브로이어가 비즈니스를 물려 받으며 유럽 전역에 제품을 수출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시켰습니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의 여파로 타격을 받게 되었고, 에릭은 1946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브로이어를 재건하였습니다. 1951년 프랑스 남부지역의 니스로 이동한 브로이어는 프랑스 지중해 연안을 뜻하는 ‘프렌치 리비에라’지역에 사업을 안착시켰습니다. 이후 알랑, 월터, 그레고리 브로이어로 이어지는 패밀리 경영을 통해 타이에 대한 세계적인 명성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현재 고급스럽고 까다로운 고객들을 만족시켜주는 브로이어만의 고유한 마켓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타이 중심의 비즈니스에서 출발한 브로이어는 1990년에 생산 공장을 인수한 이래로 현재 유럽 최고의 타이 전문 생산기업으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브로이어는 최고의 실크 원사를 사용하여 세련되며 엄선된 색상과 원단의 조합으로 특유의 스타일을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120여 년의 역사가 말해주듯 브로이어는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퀄리티와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제품을 선보여 왔으며, 타이뿐만 아니라 스카프, 포켓스퀘어 등 다양한 액세서리들로 타이컬렉션을 확대했습니다. 21세기로 접어들며 브로이어는 생산기지를 프랑스에서 이탈리아로 이전하였습니다.
90년대 중반에 런칭 된 브로이어의 남성복 라인은 브로이어의 브랜드 가치를 진일보시켰습니다. 1996년 브로이어의 패밀리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월터 브로이어는 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비전으로 파리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셔츠, 니트웨어, 테일러드 수트, 아우터 등을 선보였습니다. 그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은 파리지엔을 위한 럭셔리 캐주얼 웨어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프렌치 리비에라를 모티브로 하는 캐주얼 시크 감성을 중심으로 포멀룩과 캐주얼룩에 맞는 디테일과 가공법이 사용됩니다. 프렌치 감성과 이탈리아 생산의 조화로 탄생되는 브로이어 컬렉션은 동시대의 고객 취향을 정확하게 겨냥하여 성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브로이어의 글로벌 유통망은 주요 시장인 프랑스와 미국을 포함하여 일본,스페인,독일 등에 진출해 있습니다. 프랑스의 봉 마르쉐, 미국의 삭스와 니만 마커스, 일본의 이세탄과 한큐, 미츠코시, 세이부 백화점 등 유명 백화점과 편집숍에 입점되어 있으며,이제 2015년 S.J.DUKO를 통해 국내 정식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ED8FM31HS106EBU
혼용률-면100%
(세미와이드/기본핏)
자스페사가 들어간 하운드투스 패턴의 도비 원단으로 내추럴한 컬러감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밴드 안쪽에 로고 파이핑과 커프스 흘림체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며
우수한 촉감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며 등주름과 주머니가 없는 비즈니스 셔츠입니다




브로이어 블루 사이즈 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