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총 8382개의 표제어 기존의 자주 사용하던 법명에 대한 해설뿐 아니라 경전에 등장하는 문구 등도 추가 수록

이렇게 동아시아에 고착화된 ‘법명’은 중국, 한국, 일본이 각각 약간씩 다르게 해석하고 사용한다. 중국은 불명(佛名)이라는 명칭이 일반화되었고 일본은 계명(戒名) 그리고 한국은 최근 들어 법명(法名)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특히나 삼국 중에서 한국은 이런 법명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중국이나 일본은 보통 법명을 해석하거나 그 의미를 묻는 경우가 적은데 비해 한국불교는 적극적으로 이를 해석한다. 그래서 법명을 짓거나 받는 일은 한국불교에서는 꽤나 중요하다. 특히나 계를 받을 때마다 다른 법명을 받는 경우도 많아 법명을 짓는 방법부터 그 숫자도 무척 방대하다.

이 책은 이렇게 중요하고 어려운 법명을 일별하고 풀이한 사전이다.

이 책에 포함된 표제어는 모두 8,382개이다. 그 양이 방대하다. 기존에 사용하던 법명은 물론 인도, 중국 승려의 법명을 다수 포함하였으며 『법화경』 등 경전에 등장하는 용어까지도 모두 법명의 사용 가능한 예로 보아 추가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체계는 가나다순으로 정리되어 있으며 한글 발음을 우선으로 한문을 병기하였다. 또한 법명의 해설에 있어서는 바라밀 실천을 원칙으로 삼아 그 뜻을 풀어나갔다.

Tentang Penulis

Daftar isi

1. 가행 14
2. 나행 42
3. 다행 45
4. 라행£마행 83
5. 바행 129
6. 사행 163
7. 아행 288
8. 자행 441
9. 차행 501
10. 카행£타행£파행 521
11. 하행 524

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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