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오픈된 프리사이즈 제품으로 7호부터 17호까지 다양하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줄이고 늘릴때 너무 과한 힘을 한번에 주면 부러질 수 있으니 살살 다뤄주세요.
조금씩 줄이고 늘리면 전혀 무리가 가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