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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TYGA] 브랜드의 시작은 프랑스의 패션을 좋아하는 학생인 asler 라는 

흑인 디자이너가 처음 카일리제너라는 모델을 알게되고 그녀는 너무 사랑스럽고 

가장 아름다운 모델이라 생각되어서 퍽타이가 라는 의미는 단순히 TYGA 라는 

랩퍼가 카일리제너 라는 아름다운 여자를 만나는것이 부러워서 섹슈얼적인 

조크로 "타이가 존나 부럽다" 이런의미로 시작되었다. PLACE 브랜드에서 나온 PALAZZO 

라는 여자가 그려진 티셔츠 그래픽제품이 있었는데 거기서 모티브를 얻어 

티셔츠에 프린팅해서 사진찍고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브랜드를 알리기 시작했다.

그후에 타이가의 외도설로 결별을 한후 최근 가장 핫한랩퍼 트레비스스캇과 

카일리제너가 커플이 되面서 [FUCKTYGA] 브랜드가 타이가를 디스한 브랜드로 

알려지面서 일본 유명 편집샵 LHP 에서 팝업을 시작으로 많은 해외 리테일샵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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