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알프레트 아들러’라는 심리학자는 ‘인간은 자라온 배경에 의해 지배당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목적’에 따라 스스로 행동을 결정한다.’고 주장합니다.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이 미래를 스스로 개척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어린이들에게도 어려운 일이 많이 닥칩니다. 그때 마음이 움츠려듭니다. 어려운 일, 두려운 일과 만났을 때 다른 사람에게 위로 받는다고 일이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스스로 문제와 맞닥뜨려야 합니다. 그 힘은 바로 내 안에 있습니다. 그것이 용기입니다.

하지만 어려움을 이겨내는 것만이 용기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기 위해 내가 양보하는 것도 용기이고, 나의 불완전함을 인정할 수 있는 것도 용기입니다. 이 책에는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와 연계된 여덟 편의 인성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모습의 용기를 지닌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용기는 그들에게 꿈을 꾸게 하고, 행동하게 하고, 습관을 바꾸게 해서 성공적인 삶을 살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Tentang Penulis

글 : 김이삭

거제 ‘칠천도’섬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2005년 『시와 시학』에 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와 2010년 기독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동시로 제9회 『푸른 문학상』과 〈어린이와 문학〉에 추천되었다. 2011년 서울 문화재단 지원금을 수혜했고, 2012년 동시집 『바이킹 식당』 과 동화집 『거북선 찾기』가 모두 2014년 〈세종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되었다. 동시집 『고양이 통역사』로 제10회 울산 작가상, 제13회 ‘우리나라 좋은 동시문학상’을 받았으며, 제5회 시와창작 문학상과 제3회 울산 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시집 『베드로의 그물』과 동화집 『꿈꾸는 유리병 초초』가 있다. 현재 울산 옹기종기도서관에서 〈교과서 속 동시〉 수업을 하면서, 울산 극동방송 전파 선교사로 섬기고 있다. ‘아름다운 동시교실’에서 동시를 공부하며 더 좋은 작품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림 : 박경민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다. 아이들과 그림으로 소통하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가지고 한국과 캐나다에서 아이들을 위한 작품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빨간 오리와 종알대장』, 『이상한 금요일』, 『흙 돼지 할아버지네 집』, 『아바타 나영일』, 『어린이를 위한 나로호 이야기』, 『얘들아, 정말 방송국에서 일하고 싶니?』, 『누구도 못 말리는 말숙이』, 『이웃이 수상해』, 『대통령님! 무슨 일 하세요?』, 『꼬마 몬스터 사냥꾼』, 『꼬추 박사』, 『궁둥잇 바람』 등이 있다.

Daftar isi

작가의 말 

첫 번째 이야기, 용기 있는 사람은 행동으로 실천한다. - 황금고래와의 인터뷰 
두 번째 이야기, 용기 있는 사람은 포기하지 않는다. - 굴적 꽃이 피면 
세 번째 이야기, 용기는 꿈을 꾸게 한다. - 우주로 간 특파원 나로 호 
네 번째 이야기, 용기는 믿음을 갖게 한다. - 봄 요정 찾기 
다섯 번째 이야기, 용기는 봉사할 수 있는 힘이다. - 우주에서 온 강아지 
여섯 번째 이야기, 용기는 긍정적으로 행동하게 한다. - 딸꾹 공주 
일곱 번째 이야기, 용기는 습관을 바꾼다. - 고구마 기사 
여덟 번째 이야기, 용기는 인생을 바꾼다. - 도깨비 일기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에게

Isi

0

Rekomendasi

0

Review penerbi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