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신고와 천부경은 황궁시조부터 환인-환웅-단군으로 계승됐다 한자 시원도 중국학자들은 모른다 한다. 환인의 환웅의 전의사상은 우리지명에 실려 왔고, 단군의 홍익인간 교육이념 계승은 밝은 동양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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