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박종진
우고, ‘동화 학교’에서 동화 창작 과정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사랑하는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짓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색동 곰], [자전거 타기 좋은 날],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오시영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학교 ‘힐스’에서 그림을 배웠습니다. 어린 시절 도시에 살다 시골로 이사를 가면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밤하늘의 별과 냇가, 나무들을 보고 자연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을 아끼고 지켜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그림 작업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독립 출판물로 [764 키로미터 매시간], [낯선] 등이 있고, 어린이 잡지와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