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는 곧 정책이다”
국민의 ‘심부름꾼’들, 어떻게 제대로 사용할 것인가?
일반인에게 결코 긍정적인 의미로 다가가지는 못하고 있는 단어 ‘국회의원.’ 분명 우리 손으로 뽑았고 우리 대신 일하라고 세워둔 그들을, 우리는 왜 비난의 눈으로만 바라보아야 하는가? 시간과 노력을 들여 뽑아놓은 심부름꾼들, 제대로 알고 파악하여 써먹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기 위해 국회의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경쟁력과 관심사, 경력, 의정활동, 정치적 미래뿐만이 아니라 이들의 생존력, 잠재력, 도덕성, 정치력에 재력까지 낱낱이 뜯어보고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그들의 ‘사용설명서’를 완성하였다. 이러한 작업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세워놓은 이들을 한정된 시간 동안 제대로, 효과적으로 ‘사용’함으로써 대한민국 사회를 한걸음 더 발전시키고, 우리 삶의 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여 지금보다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작게는 우리 동네 발전에서 크게는 나라 살림까지, 모든 정책과 발의의 초석이 되는 국회와 국회의원을 올바로 알아야 이 모든 것이 가능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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