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오늘날 누가 시인이고 시인이 아닌지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졌다. 다만, 문학을 사랑하고 서정적 감성을 지닌 모두가 시인이고 문학인이라 하겠다. 여기 "시와 수필 그리고 인생" 집필에 참여하신 작가들은 시인이고 수필가이고 문학인이라 떳떳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하겠다.

Tentang Penu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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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仙岩 박민석

박찬수
내일 일잔 / 쓰담쓰담 / 무게 / 우리전부 동무들 / 시인의 마을 / 시인의 언어 / 화엄의 세상 / 착각의 넋 /
이별의 아픔 / 동무야 소풍가자 / 퐁당, 퐁당 / 언어의 노래 / 시어의 소통 / 시인들의 부채
/ 가을을 그리는 화공 / 단풍찌개 / 독자시인 / 시인의 삶과 죽음 / 노란 저고리 붉은 치마 / 첫눈

김용재
나의 몫 / 해답의 끝 / 찬바람이 다가오면 / 노신사 / 꽃 / 겨울 사랑 / 고목 / 잡초 / 돌아갈 수 있는 가 /
눈에 들어온 세상 / 소유 / 아름다운 당신/ 시간의 실종 / 바람 / 있는 그대로 / 바람 같은 그대
/ 사랑한다는 것은 / 벗과의 하루 / 비바람 다가올 때 / 반가운 님

차연못
만남 / 충만 / 순리 / 충족 / 반추 / 초보의 첫 번째 산행, 마니산 / 밤의 신비 /
늦봄 / 꿈길 / 지구별 남자 / 마법 / 빈 의자 / 호수 / 차가운 사과?과 애피타이저

신정민
시인을 꿈꾸며 / 페츄니아 꽃 / 내가 나를 사랑하는 일 / 복숭아 향기 / 어머니의 노래 /
장수의 비결 / 이 가을이 다 가기 전에 / 부자로 잘 사는 길 / 아버지라는 이름

에필로그ㆍ김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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