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폭의 그림같았던 플라워 원단의
아주 살짝 광택감이 도는 드레스
드레시 하면서 페미닌한 라인이
이쁜 카페나 분위기 있는 저녁을 함께 하고 싶은 드레스에요
소매 부분의 풍성한 셔링이 진부하지 않게
포인트가 되는 디자인 소개할께요



허리선이 살짝 높게 잡히고 스커트 길이가 무릎아래로
내려오는 우아한 길이감
신축성이 없는 소재로 팔을 올리고
내릴때 조금 불편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런 불편쯤은 가뿐히 감수하고 입고 싶었던 드레스로
주말에 있었던 저녁 행사에 입고 나갔더니
여자 남자를 막론하고 봄이 왔다며 하트 뽕뽕이었답니다


가슴 사이즈가 타잇하게 나온 편으로
C컵이상이신분들이나 상체가 좀 있으신 고객님들은
M을 꼭 선택해주세요



















오렌지 / orange





베이지 / bei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