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아래서부터 살짝 퍼지는 부츠컷 팬츠입니다.

밑단은 가공없이 컷팅을 그대로 나뒀고

살짝 밋밋할 수있는 디자인에

무릎 위쪽 트임이 걸을 때 마다 살짝씩 보여지도록

포인트를 준 블랙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