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60년 가까이 소박하고 절제된 시를 일관되게 써온 시인 임강빈의 시집 12권 중 6권에서 뽑아낸 시를 모은 시선집이다. 《풍문》,《낭만에 대하여》,《한 다리로 서 있는 새》,《선인장》 등이 담겨 있다.

Tentang Penulis

저자 : 임강빈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공주중학교를 졸업하고 공주사범대학을 졸업했다. 청양중학교 교사로 재직했고 {현대문학지} 추천으로 등단했다. 대전용전중학교에서 정년퇴임했다. 저서로는 「당신의 손」,「등나무 아래에서」,「쉽게 시가 씌여진 날은 불안하다」,「이삭줍기」등이 있다.

Daftar isi

0

Isi

0

Rekomendasi

0

Review penerbi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