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특성>
*라마
라마는 북미지역 쪽 안데스의 고원지대, 해발 4,000m까지 분포되어 서식하며 알파카의 온순한 성격과 달리, 난폭한면이 있어 털을 체취하기에 알파카보다 어려워 그 희소성이 있습니다.
잔잔하고 부드러운 광택이 특징으로, 알파카 보다 풍성한 모 와, 포근한 외관이 고급스러움을 주며, 겨울시즌 최고급 소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알파카보다 모가 풍성하여, 털의 무게가 조금 무겁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알파카
알파카는 남미지역의 산악지대에서 서식하는 낙타과로 후아키야와 수리 2가지 품종으로 분류된다. 이 중 후이카야가 더 흔하게 목격되며, 털의 질감과 길이의 차이로 수리는 부드러우면서 여러가닥이 꼬아져있는 상태인 반면 후이카야는 더 짧고 곱슬거리는 특징이 있다.
기존 울 보다 가볍고 따뜻하며, 통기성이 좋습니다. 부드러운 촉감에 실크와 같은 광택이 뛰어나 겨울철 아우터 소재로 사용됩니다.
소재 특성상 정전기가 잘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먼지가 잘 묻지도 않을 뿐더러, 변색 걱정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캐시미어
캐시미어는 티벳이나 내몽골에사는 산양에서 얻어지는 모 입니다.
결을 따라 은은한 고급스러운 광택이 생기게 되어 일반 울과는 확연히 다른 특징을 보이며, 촉감이 매우 부드럽고 보온성이 탁월하여 얇으면서도 따뜻하고 가벼운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마찰에대하여 세심한 주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