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처럼 부드러운 이 바디크림은 방부제인 파라벤이 첨가되어 있지 않고, 바이레도의 오드퍼퓸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라 튤립>

피부에 영양을 채워주는 바디크림. 한 계절에 처음 맺는 꽃 봉오리처럼 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