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판매업자들이 꼼꼼한 A/S는 신경 안쓰고, 가격만 1~2천원 내릴려고 합니다. 팔면 끝이라는 생각이지요.

전자제품에 있어서 AS를 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전문수리 업체도 조인이 되어 있어야 하구요.

약속된 기간까지 책임을 져야 한다는 부담은 1000~2000 가격 내리는 거에 비하면 상당한 의무감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지금 A/S 되는 업체는 한국에서 수입을 해서 판매하는 코****사 와 여기 다이렉트몰이 유일합니다.

AS 가능 업체는 현재 약 26만원에 판매중이지요..
한 사이트에서만 비교하지 마시고 좀 더 넓게 보신다면 더욱 현명한 쇼핑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