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리키 블랑코는 1978년 에스파냐의 바르셀로나에서 출생했습니다. 2000년부터 출판계, 언론사, 애니메이션, 다양한 홍보 및 광고 관련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자는 에스파냐 및 해외 여러 출판사들과 함께 일했고, 30권 이상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2007년에는 에스파냐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2위를 수상했고, 화이트 레이븐스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며 다양하고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Tentang Penulis

오랫동안 서로 미워하던 두 왕국은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요?
옛날 아주 오랜 옛날, 사이가 나쁜 두 왕국이 있었습니다. 강을 사이에 두고 남과 북으로 마주 보는 두 왕국은 오랫동안 서로 미워하면서 싸울 기회만 엿보고 있었습니다. 안개가 자욱하게 낀 어느 날 밤, 마침내 그날이 왔습니다. 운명의 장난처럼, 두 왕국 사람들은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서로 다른 길로 상대방 나라에 쳐들어갔습니다. 집을 부수고 성을 불태우면서 성난 짐승처럼 공격하던 사람들은 적의 왕국이 텅 비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자신의 왕국을 적에게 빼앗긴 두 나라 사람들은 강가에 늘어선 채 마주 보고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역자 : 유 아가다

유 아가다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에스파냐어를 전공했습니다. 에스파냐와 중남미의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고. 에스파냐어로 번역한 우리나라의 작품들을 멕시코와 에스파냐에서 출판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1등이 아니어도 괜찮아』,『마르케스, 가보의 마법 같은 삶과 백년 동안의 고독』,『얘가 먼저 그랬어요!』,『내 사촌 다운』,『세상의 모든 병을 고치는 꼬마 의사』등이 있고, 에스파냐어로 옮겨 멕시코와 에스파냐에서 출판된 책으로는『조그만 발명가』,『두 사람』,『지하 정원』,『과학자가 되는 과학적인 비결』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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