옻칠 성분은 사람몸에 좋으며 보존력이 뛰어나 반영구적 입니다
지리산및 국내 야산에서 자생하는 귀목나무 표면의 구멍이나 홈을통해 바탕을 고르게 한후
여러번의 옻칠과 사포질의 과정을 거쳐 원목에 충분히 스며들게 하여 옻칠특유의 방수성,방습성,
내열성,항균성, 내구성까지 연구결과 증명이되고 있으며 몇대를 대물림 할수 있는 옻칠소품 입니다
세월이 지날수록 나무결과 색상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며 색깔또한 점차로 연해지며 어느 순간이
(2-3년) 경과되면 몇백년이 지나도 변치않는 색상으로 고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