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크빛 사랑처럼 설레이는 포근한 향조의 피치 베이비향~
말랑말랑한복숭아에서 은은하게 퍼져나오는 향긋함,
복숭아의 솜털처럼 보송보송한 부드러움,
순수한 아가에게서 나는 포근한 잔향이 사랑스럽고 따뜻한 이미지를 선사합니다.
ORGANIC & NATURAL-
Touch Perfume!
뿌리지 마세요, 살짝 발라만 주세요.
세계 유일하게 향수를 버찌나무 용기에 담아낸 크림타입의 ECO-Friendly 향수.
천연 아몬드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오랫동안 지속되는 은은한 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향수의 낙원인 프랑스 'Grasse'에서 세계적인 조향사들이 탄생시킨 프리미엄 퍼퓸!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하루종일 지속되는 은은한 자연의 향을 즐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