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특징
원료
한율의 발견, 여주 쌀 米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곡물인 쌀은 가장 오랫동안 한국 여성들에게 사랑 받아온 보습 미용 원료입니다. 쌀을 씻어 나온 뽀얀 물로 얼굴을 씻는 쌀뜨물 세안은 한국 어머니들의 오랜 지혜를 보여주는 전통 미용법입니다. 한율은 가장 한국적인 원료인 쌀이 지닌 피부에 순하고도 이로운 효능에 주목했습니다.

홍국미 발효법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가공법인 발효는 한국의 자연에 어머니의 정성과 지혜가 더해진 건강하고 이로운 전통의 방법입니다. 한율의 ‘홍국미 발효법’은 하얀 여주쌀을 빨간 누룩(홍국)으로 8일 동안 정성껏 발효하여 피부에 이로운 쌀의 보습성분과 효능성분은 흡수되기 좋게 작아지고, 더 많아집니다. ‘홍국미 발효법’을 통해 메마른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케어하는 ‘한율 홍국발효진액™’을 선보일 수 있습니다.
사용법
아침, 저녁 에센스 사용 후, 얼굴과 목에 고르게 펴 바르면서 흡수시켜줍니다. (1회 적정 사용량: 0.4~6 ml(펌핑 2~3회))
사용순서
부스터 - 스킨 - 에센스 - 에멀젼 - 오일 - 아이크림 - 크림 - 밤

제품특징
오래 전해져 온 어머니들의 자연 보습법
쌀뜨물 세안법
오래 전부터 쌀을 씻으면 우려져 나오는 쌀뜨물은 미감수米泔水, 백수白水 등으로 불리며, 얼굴을 씻어 피부를 가꾸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쌀뜨물에는 비타민과 전분질 등 쌀의 영양이 녹아 있어 피부 미백에 좋고 피부에 윤기를 더해 주었습니다. 쌀뜨물 세안을 할 때는 첫 번째 물은 버리고 두 번째로 쌀을 씻어낸 물을 사용하며, 민간에서는 술독이 올라 코가 빨개졌을 때에도 쌀뜨물을 마셨다고 합니다.
원료
한율의 발견, 여주 쌀 米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곡물인 쌀은 가장 오랫동안 한국 여성들에게 사랑 받아온 보습 미용 원료입니다. 쌀을 씻어 나온 뽀얀 물로 얼굴을 씻는 쌀뜨물 세안은 한국 어머니들의 오랜 지혜를 보여주는 전통 미용법입니다. 한율은 가장 한국적인 원료인 쌀이 지닌 피부에 순하고도 이로운 효능에 주목했습니다.

백미 청수 추출법
쌀의 보습 효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쌀을 미세하게 가루로 분쇄한 후 추출하는 ‘백미 청수 추출법’을 사용하였습니다. 한율 수액라인은 거칠고 건조한 피부 표면의 과다한 피지를 케어하고 피부를 정화한 후, 쌀 추출물의 강력한 보습성분을 피부에 고스란히 전달합니다.
사용법
아침, 저녁 에센스 사용 후, 얼굴과 목에 고르게 펴 바르면서 흡수시켜줍니다. (1회 적정 사용량: 펌핑 2~3회)
사용순서
부스터 - 스킨 - 에센스 - 에멀젼 - 오일 - 아이크림 - 크림 -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