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에서는 전북학연구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이는 전북의 전통과 문화를 확립한다는 차원에서 볼 때 대단히 긴요하며 환영해 마지않을 일이라 하겠다. 물론 그 동안 전라북도와 각 시군에서 전북의 역사 문화, 학문 종교, 예술, 과학 등 각 분야에 걸처 편찬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바 아니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은 시 군에의해 독자적으로, 그리고 단편적으로 기울여져 왔음이 사실이다. 전라북도는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큰 힘을 한곳으로 기울여서 ‘전북학’을 정립하고 있다. 그러한 목적데서 1997년9월에는 전라북도의 거대한 예산지원을 받아 전북대학교의 전라문화연구소에서[전북학연구]1,2,3,을출간하여 내외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중종 11년 3월16일(정유) - 전라도 지역에 우박이 내리다
중종 11년 5월8일 (무자) - 정광필이 전라도의 군정 폐단에 대해 아뢰다
중종 12년 4월1일(병오) - 전라도 지역에 눈과 우박이 내리다
중종 14년 9월18일(기유) - 전라도 지역에 이상기후 현상이 발생하다
중종 14년 10월6일(병인) - 전라도에 지진이 발생하고 때아닌 매화가 피다
중종 15년 4월3일(경신) - 전라도 지역에 3일동안 서리가 내리다
중종 15년 4월4일(경신) - 전라도 지역에 3일동안 서리가 내리다
중종 15년 4월5일(임술) - 전라도 고을에 날마다 서리가 내리다
중종 15년 4월11일(무진) - 전라도에 서리가 내리다
중종 15년 6월11일(정묘)전라도에 국화가 피고 우박이 내리다
중종 15년 12월21일(을사) - 전라도에서 무지개가 해를 감싸다
중종 16년 1월8일(신유) - 지진이 일어나다
중종 16년 3월15일(정묘) - 서리가 내리다
중종 16년 12월2일(경진) - 뇌성이 진동하다
중종 18년 4월25일(을축) - 우박이 내리다
중종 19년 4월10일(갑진) - 우박이 내리다
중종 20년 4월25일(갑인) - 우박이 내리다
중종 21년 3월23일(병오) - 우박이 내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