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샤넬의 무드가 느껴지는 드레스와 가디건
매 시즌 마다 나오지만
이런 가디건은 사도사도 새로운 컬러가 리필 되니
자꾸 욕심 나는거 같아요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찬찬히 구경해주세요



진주 버튼과 올풀린 디테일
이것만으로도 충분하죠



아크릴 원단으로 아주 살짝 광택이 있고
보풀이 잘 일어나지 않은 원사이니
마찰만 조심해 주세요















아이보리 / ivory



핑크 / pink



블랙 / black





베이지 / beige






소라 / so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