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에서는 전북학연구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이는 전북의 전통과 문화를 확립한다는 차원에서 볼 때 대단히 긴요하며 환영해 마지않을 일이라 하겠다. 물론 그 동안 전라북도와 각 시군에서 전북의 역사 문화, 학문 종교, 예술, 과학 등 각 분야에 걸처 편찬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바 아니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은 시 군에의해 독자적으로, 그리고 단편적으로 기울여져 왔음이 사실이다. 전라북도는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큰 힘을 한곳으로 기울여서 ‘전북학’을 정립하고 있다. 그러한 목적데서 1997년9월에는 전라북도의 거대한 예산지원을 받아 전북대학교의 전라문화연구소에서[전북학연구]1,2,3,을출간하여 내외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선조 25년 5월1일(경신) - 전라도 내 전투 상황과 군대 이동 상황
선조 25년 6월1일(기축) - 왜적의 침입 상황과 방어책
선조 25년 7월1일(무오) - 왜적 침입시 전라도 관리들이 도망치다
선조 25년 11월25일(신사) - 전라도에서의 왜적과의 전투 상황
선조 26년 3월21일(병자) - 호남의 방어책 등을 논의하다
선조 26년 6월5일(무자) - 왜적의 전라도 침입 상황을 보고하다
선조 26년 8월8일(기축) - 이정암이 전라도 내의 중국군 움직임을 보고하다
선조 26년 윤11월9일(기축) - 이정암이 전라도의 방비책을 보고하다
선조 26년 12월3일(임자) - 전라도 내의 군량현황, 농정 및 전투상황
선조 26년 12월3일(임자) - 비변사가 전라도 내 산성 수축등을 보고하다
선조 27년 5월15일(임진) - 전라도내 도적 발생과 그 대책을 논의 하다
선조 27년 6월14일(신유) - 지진과 도적의 발생을 보고하다
선조 29년 3월4일(신미) - 권율이 전라도 방어책을 보고하다
선조 29년 8월8알(계묘) - 김덕령의 심복인 최담령을 친국하다
선조 30년 4월21일(신사) - 전라도의 전황과 군수에 관한 중국의 자문
선조 30년 8월5일(계해) - 전라도 내 중국군 주둔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