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한 가죽느낌으로 튼튼하게 각잡힌 사첼백입니다.


원래는 서류 등을 넣을 수 있는 용도였지만 좀 더 부드럽고

감성스러운 빈티지요소들을 담아 멋스러운 분위기랍니다 :)


일년내내 다양한 코디에 소화하기 쉬워서 소장가치있어요!


수납도 여분포켓을 포함해서 넉넉하게 할 수 있고, 단단한

바디에 힘있게 각잡힌 쉐잎이 소지품을 소중하게 지켜줘요.


엔틱스러운 금속버클어깨끈후크도 도톰하고 튼튼해서

오랫동안 꾸준하게 사용할 데일리백으로도 제 격이랍니다~

* 소재의 특성상 이동과정에서 스크레치가 생기기 쉽습니다

불량사유가 될 수 없는 첨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그치만 빈티지한 가죽느낌이 드는 소재이기 때문에

잔스크레치가 크게 신경쓰이진 않으실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