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에서는 전북학연구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이는 전북의 전통과 문화를 확립한다는 차원에서 볼 때 대단히 긴요하며 환영해 마지않을 일이라 하겠다. 물론 그 동안 전라북도와 각 시군에서 전북의 역사 문화, 학문 종교, 예술, 과학 등 각 분야에 걸처 편찬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바 아니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은 시 군에의해 독자적으로, 그리고 단편적으로 기울여져 왔음이 사실이다. 전라북도는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큰 힘을 한곳으로 기울여서 ‘전북학’을 정립하고 있다. 그러한 목적데서 1997년9월에는 전라북도의 거대한 예산지원을 받아 전북대학교의 전라문화연구소에서[전북학연구]1,2,3,을출간하여 내외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1. 숙종 1년 1월 4일 (계해) - 충청, 경상, 전라도에 암행 어사를 파견하다
2. 숙종 1년 3월 9일(정묘) - 전라도 순무사 이세화에게 내린 응행 절목
3. 숙종 2년 4월 12일 (갑자) - 오상옥 등이 정개청의 신설을 청하다
4. 숙종 2년 6월 15일(병인) - 전라도 암행어사 김하전의 서계로 포폄하다
5. 숙종 2년 8월 22일(임신) - 전라도에 우역이 성하다
6. 숙종 3년 2월 18일(을축) - 호남 유생들이 정철의 관작 추탈을 건의
7. 숙종 3년 4월 18일(갑자) - 아들과 간음한 계모 예인을 사형에 처하다
8. 숙종 3년 7월 25일(경자) - 전라도 생원 나중기 등의 상소문
9. 숙종 3년 9월13일 (경자) - 전라도에서 전관미 징수를 금하다
10.숙종 4년 11월 4일(신축) - 정개청의 사우에 사액하다
11. 숙종 6년 8월 2일(무오) - 전라도에서 우역으로 소 435마리가 죽다
12. 숙종 6년 윤8월24일(경술) - 정개청 등의 사원을 헐도록 하다
13. 숙종 6년 10월6일(신묘) - 우역으로 4천1백여 마리의 소가 죽다
14. 숙종 7년 3월16일(기사) - 신호, 김준에게 시호를 내리다
15. 숙종 7년 7월8일(기미) - 전라도 어민에게 임금이 은전을 내리다
16. 숙종 7년 9월3일(임자) - 산성축조에 관한 조세환의 장계
17. 숙종 8년 1월30일(무인) - 전라도에서 소 1천 5백여 마리가 죽다
18. 숙종 8년 10월 7일(경진) - 재해를 입은 고을의 신역을 면제하다
19. 숙종 8년 11월30일(계유) - 전라도에서 돈을 주조하다
20. 숙종 8년 12월4일(정축) - 공명첩을 전라도에 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