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SS 새롭게 선보이는 트라움 라인.

덱케의 시그니쳐인 삼각볼륨을 활용한 장식이 포인트.

데일리백으로 사용하기에 알맞은 사이즈감과. 고급스러운 가죽을 사용하여 착장감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