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바그다드 카페'에서 첫인상이 황량했던 모하비 사막에서 영감을 얻은 귀걸이 입니다.

처음은 그저 쓸쓸하게 느껴졌던 모하비 사막이 영화가 전개될수록 활력을 찾게되던 것처럼 찰랑거리는 스타일의 드롭 귀걸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