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선호하는 니트원피스이지요
통통한 저에겐 브이넥으로 얼굴
갸롬해보이게 연출해주고
허리못묶는 통통언냐들에겐
목에 연출해 또다른 분위기를 느끼게해줍니다
모델은 55라 사실 뭘입어도 이쁘지만
모니카룸에 어디 55만 있습니까? ㅋㅋㅋㅋ
저두 66이고 허리묶으면 부담스러워요 ㅎㅎ
55~77반 누가입든 연출하기 나름이예요
스타일자체가 넘 고급스런 분위기
앗, 롱부츠에도 한겨울에 패딩입고
넘 예쁠것같고
플랫슈즈에 담주 아이유치원 참관수업 가려해요 ㅎㅎ
레깅스에 꾸민듯 안꾸민듯 이쁘리라 자신하지요
울 80% 고급스러워요 !
@모니카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