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이 책의 저자는 위험지역 취재기자라는 명칭보다 ‘한량여인’이라는 인터넷 아이디로 우리에게 더 친숙한 사람이다. 저자가 쓴 취재기사와 여행기는 인터넷에서 ‘여자’나 ‘무전여행’이라는 주제로 수많은 악플러를 양성하기도 했고, 인터넷에 올랐던 수많은 글들이 악플러로 인하여 사라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 책은 저자가 10여 년 동안 취재와 여행을 다니면서, 자신이 생각한 여행의 의미를 진심으로 전달하려 노력한 글이다. 그리고 기자나 여행자로서 낯선 곳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을 보여 주는 글이기도 하다. 이 책은 ‘르포르타주 여행 성장 에세이’라는 우리에게 친숙하지 않는 새로운 장르로, 저자가 10여 년 동안 쓴 글들을 모아 한 권으로 묶었다.

Tentang Penulis

저자 : 박근하

여행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그녀는 대학 시절 야학 교사와 야학지 편집장을 거쳐 졸업 후에는 신문 기자가 되었다. 대학에서 영문학, 물리학 학사와 핵물리 석사를 받았고 인터넷에서는 한량여인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지난 15년 동안 남극과 그린란드를 제외한 모든 대륙에서 취재와 여행을 빌미로 약 90여 개국을 지나 다녔다. 취재 중 빈민촌에서 보았던 그들끼리의 폭압과 생화학 실험의 실태를 보면서 다국적 기업의 거짓 홍보와 정보부재의 무서움을 깨닫게 된다. 세상을 알기 위해 모든 젊음이 여행을 떠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그녀는 현재 한국에 돌아와 언론과 교육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언젠가는 분쟁 지역 아이들의 천진난만함을 전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오기를 꿈꾸고 있다.

Daftar isi

프롤로그
여행의 길목에서… 내가 아는 세상 이야기
여인의 꿈

Part 1. 생각과는 다른 여행 
22살의 방황… 그리고 인도
호텔 사장의 제왕학
사랑과 Shut up
여행을 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사막을 건너는 길
에이즈 이야기
하늘의 별보다 높은 수의 인플레이션
아프리카 사람들이 보는 세계경제
아프리카 시장에서 살 수 있는 것
르완다에서 쓴 편지 1
르완다에서 쓴 편지 2

Part 2. 세상의 위험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농장마을에서 생긴 일
모든 여행자가 돈이 없어서 3등석을 타는 것은 아니다 
창녀와 빈민촌
베네수엘라의 위조지폐
노트북 도난사건
내 생애 괴로웠던 순간
신이 있다는 거짓말 - 이스라엘 이야기
어느 한량 기자의 팔레스타인 보고서

Part 3. 나쁜 여행 속 소소한 즐거움 
돈데 나세 엘 그란 리오
아마존의 동물들
여행자의 의리
싫은 사람과 여행을 한다는 것은
세계의 폭포들과 나이아가라
파리의 뒷골목
[낙서장] 어느 날의 낙서
여행자의 사랑

Part 4. 여행의 추억, 내면과의 조우 
인도인의 꿈, 여행자의 꿈
거리의 작은 철학
영혼의 빚
삶에서는 어느 것도 낭비되지 않는다
영혼과 함께 사라지다
박시시(적선)의 의미
어느 가게에서 본 아프리카
종교의 힘

에필로그
여행의 추억들은 아주 가끔
 

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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