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通박사 조병호의
유대인의 3,500년 통通사!
왜, 유대인은 이집트에서 200년의 노예 생활과
바벨론에서 70년의 노예 생활을 딛고
지금도 세계에서 노벨상을 가장 많이 받는 민족이 되었는가?
민족이 함께 모여 사는 것도 아니고, 전 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유대인들이 20세기와 21세기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은 유대인의 DNA가 다른 민족과 달리 월등해서가 아니라, 유대인들이 지금까지 다른 민족들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고통과 고난을 이겨내고 ‘살아남은’(survival) 3,500년 역사를 가진 그들만의 비밀 병기 [패밀리 스쿨 Family School]이 여전히 건재하기 때문이다.
큰 그림은 어렸을 때에 부모가 자녀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어렸을 때라 함은 [From Infancy] 즉, 만 5세 때부터를 일컫는다. 유대인들이 3,500년 전부터 지금까지 그들의 자녀들을 교육하기 시작한 때이다. 큰 그림은 나라와 민족, 그리고 한 민족과 모든 민족의 그림이다. 작은 그림 1,000개를 모아도 큰 그림 하나가 되지 못한다. 큰 그림 안에는 작은 그림들을 수천 개 담을 수 있다.
부모가 먼저 공부해야 한다. 그리고 자식이 만 5세 되기를 기다렸다가 큰 그림 보여주기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한다.
나라와 민족, 한 민족과 모든 민족을 가정에서 배우고, 그리고 나라의 법까지 배우고 난 그 후에 아이가 초등학교에서부터 수많은 작은 그림들을 그 큰 그림 안에 차곡차곡 채워간다면 세계의 혁신을 우리 아이들이 이끌어갈 수 있을 것이다.
부모, 그 이름이 세상에서 가장 큰 산이다.
그리고
자녀, 그 이름은 큰 산을 담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큰 그릇이다.

고전 중의 고전이 바로 성경이다. 또한 미래로 가는 최고의 책이 바로 성경이다. 핵심 가치인 성경을 바로 알기 위한 21세기적 방법이 '통'이다. 성경을 통으로 보면 마침내 하나님의 마음과 그분의 세계 경영, 그 구체적인 내용을 짚어볼 수 있다. 성경을 통으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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