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문을 지키는 세 개의 머리를 가진 사냥개, 케르베로스를 작가의 상상력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입니다.
챙 아래에는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존재'를 의미하는 문구인 NEVER SEEN BEFORE가 나염 작업 되었습니다.
크라운 부분의 나염은 부드러움 면 원단 위에 나염을 한 후 패치 자수 작업을 통해 스냅백에 부착하는 2중 작업으로 디테일을 높었습니다.
챙 부분은 푸른색의 카모 패턴이 있는 면 원단으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