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이 책은 연세대학교 역사문화학과 BK21플러스 ‘근대한국학 전문가양성과정 사업팀’의 2년간 연구성과를 묶은 결과이다. 연세대학교 역사문화학과 BK21플러스 사업팀이 연구목표로 삼은 ‘근대한국학’은 어쩌면 매우 익숙한 분야라고 할 수 있다. 근대 이후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해왔던 모든 인문사회과학분야가 이 범주에 포괄되기 때문이다. 사실상 하나의 연구팀이 다룰 수 없는 주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함에도 본 사업팀이 ‘근대한국학’ 연구를 목표로 삼은 것은 오늘날 ‘한국학’연구가 처해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근대 한국학 연구의 문제의식과 지평이 재검토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Tentang Penulis

저 자 소 개

이태훈 : 연세대학교 역사문화학과 조교수다.
정덕기 : 연세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강사다.
왕현종 : 연세대학교 역사문화학과 부교수다.
이준성 : 세종대학교 강사다.
채관식 : 연세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강사다.

Daftar isi

1부 근대 인식과 ‘조선학’의 사상

일제하 신남철의 보편주의적 역사인식과 지식인 사회 비판
1. 서론
2. 학적기반과 보편주의적 철학인식의 형성
3. 조선학연구론과 특수성 비판
4. 보편주의적 역사인식과 지식인사회 비판
5. 결론

爲堂 鄭寅普의 實學인식과 학문주체론-?陽明學演論?을 중심으로-
1. 서론
2. 虛學 비판의 대상과 과제
3. 양명학 계보화의 함의와 학문적 주체성의 강조
4. 결론

민족 개념의 역사적 전개 과정과 그것이 의미하는 것
1. 들어가며
2. 민족 개념의 등장과 형성과정
3. ‘민족’과 ‘국민’의 정치학
4.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들

2부 ‘근대학문사상과 조선연구의 방법’

한말 개혁기 민법 제정론의 갈등과 ‘한국 관습’의 이해
1. 서론
2. 갑오개혁 이후 대한제국 전기(1894~1904) 근대 법률 제정과 법제 변화
3. 대한제국 후기(1905~1910) 근대 민법 제정론의 확산과 갈등
4. 한국 법률 전문가의 근대 법률 제정 논리와 ‘한국 관습’의 이해
5. 결론

조선후기 역사지리연구의 계승과 식민주의적 변용-현도군의 위치비정을 중심으로-
1. 머리말
2. 조선후기 역사지리연구의 흐름
3. 18세기 중엽 이후 역사지리연구에서의 현도군
4. 역사지리연구의 식민주의적 변용
5. 맺음말

안재홍의 인류학 이론 수용과 조선 상고사 연구??朝鮮上古史管見?을 중심으로-
1. 서론
2. 인류학 이론의 수용과 ?朝鮮上古史管見? 집필
3. 조선 상고사 연구와 민족문화 인식의 정립
4.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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