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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과 핏)
아주 살짝만 부츠컷이라..
부담없이.. 경쾌했어요..^^
그리고 다리라인을
스무스하게 보정해주는 건 물론이고..
종아리에 답답함 없이..
아주 편안했어요..ㅎ
사실 이 부츠컷은..
요즘 트랜디한 팬츠들과는 다르게..
살짝 더 길이감이 있어요..
그래서.. 키가 좀 작더라도..
평소에..
굽있는 신발을 즐겨 신으시는 분들은
더 다리라인이 길고 날씬해
보일 수 있구요..^^
스니커즈나.. 플랫을 즐겨신더라도..
발목이 좀 덜 보이는 길이감을..
선호하시는..분들에게도 좋을 거에요..^^
밑위 역시 다른 데님에 비해서
좀 더 깊었어요..
그래서.. 배? 살이 좀 있어도..
입었을 때.. 착용감.. 아주 편안할 거요..ㅎ
(원단)
신축감 아주 부들부들했어요..
그래서 다리가 편안했고..
배부분이나 힙 부분 역시도 편안했어요..ㅎ
그리고.. 봄에 입기 좋은..
아주 경쾌한 라이트 블루 컬러에요..^^
너무 쨍하지도 않게..
은은하게 밝아서..
기본 티셔츠나.. 셔츠 아이템과 함께했을때..
좀 쿨해 보이고..
산뜻해 보일거에요..^^
사실.. 지금.. 어두운 아우터 안에 함께해도..
경쾌한 컬러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지금부터 활용해 주시기 아주 좋은^^
데님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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