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의 방영작 마샤와 곰을 스티커 색칠책으로 만나 보세요.
천방지축 꼬마소녀 마샤와 조용한 숲속의 덩치 큰 곰이 만나 벌이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을 하면서 이야기가 있는 그림책으로 한 장 한 장 완성해 보세요.
글 : 올렉 쿠좁코프
러시아의 시나리오 작가입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감독과 프로듀서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마샤와 곰], [마샤의 이야기책] 외에 [볼레로] 등 다수의 TV 시리즈와 영화가 있습니다.
역자 : 이진주
호기심으로 러시아 어를 접하던 중 러시아 만화 [체부라쉬카]와 [집요정]의 매력에 빠져 번역가의 꿈을 안고 국제대학원 한노통번역학과에 입학했어요. 졸업 후 러시아 어 강사와 방송 다큐멘터리, 인터뷰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마샤와 곰]은 출판 번역가로서 첫발을 내딛게 된 작품으로 어린이들이 마샤와 곰의 재기 발랄함을 만나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