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 설명●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의 새로운 향수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가 만든 '르 푸 디세이'는 불의 탄생을 의미한다.
미야케는 우리에게 불에 대해서 두 가지로 해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 해석이란›
르 푸디세이의 백열(고온에서 붉게 빛나는 불), 그리고 르 푸디세이 라이트의 관능적이고
플로랄 스파클한 두 해석입니다.
여하튼 응축적이든 낙천적이든 향기있는 불꽃의 줄기는 물론 이세이 미야케의 상상력에서 비롯됩니다.
어떤 향기와도 비슷해짐을 막고자 이세이 미야케는 20세기 화장품의 21세기적 향기를
접목시켰습니다.
르 푸디세이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덧없는 것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 여인의 웃음, 별똥별이 내뿜는 짧은 섬광, 바다의 파도 위에 부서지는 마지막 햇빛의
섬광과 같은 것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