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이 책을 한 단어로 줄인다면 바로 ‘눈물’입니다”

본서 《선생 하기 싫은 날》의 저자 김성효 선생님은 자신이 눈물이 많은 편이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눈물은 고통의 결과이자 나약함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집니다. 그러나 김성효 선생님에게 있어 눈물은 곧 ‘힘’입니다. 고통에 대하여 함께 울어줄 수 있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김성효 선생님이 본서 《선생 하기 싫은 날》을 ‘눈물’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그 제목이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어두운 면모와는 달리 희망의 책으로서 기능하길 꿈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Tentang Penulis

저자 : 김성효

저자 김성효 선생님은 현재 전라북도교육청 장학사입니다. 2014년 1월 CBS《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하여 학급경영을 주제로 강연하였습니다. 2015년 5월 EBS《다큐프라임 - 교사고수전》에서 와플 굽는 미녀로 출연하기도 하였습니다. 2010년부터 서울을 비롯하여 세종, 광주, 경북, 강원, 충남, 전북 등 전국의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학급경영과 수업개선, 진로교육 등을 강의해오고 있습니다. 2015년 티처빌원격교육연수원에 수업멘토링을 주제로 원격연수를 개설하여 전국의 초£중£고 선생님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학급경영 멘토링》(2013년),《기적의 수업 멘토링》(2013년), 《행복한 진로교육 멘토링》(2014년) 및 공동강연집인《수업의 완성》(2014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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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눈물에는 힘이 있다

01. 별을 마주하다
첫사랑, 첫눈 그리고… 
머리에 기어가는 그것은 혹시? 
“선생님은 다 알아. 너희들 눈빛만 봐도” 
그 많던 문자는 어디로 갔을까 
눈물의 쭈꾸미 수업 
실수가 나를 키운다 
교사의 기본은 바로 

02. 교사의 상처는 노랗다
선생 하기 싫은 날 
가시 박힌 일기장 
성효샘의 흑역사 
“선생님, 왜 때리셨습니까?” 
나를 위해 진이 엄마가 흘린 눈물 
꼬마 장발장의 한 마디, “선생님한테선 엄마 냄새가 나요”
“아파하지 마, 네 잘못이 아니야” 
검정 비닐 봉지 속에 숨겨진 아름다운 비밀 
다문화라는 밤하늘에 홀로 빛나는 별 하나 
오늘 같이 본 하늘, 기억할 거지? 
화장실에 갇혔던 너는 우리를 용서했다 
100번의 공개수업, 천 개의 눈물

03. 꿈에 물들다
와플 굽는 미녀가 되다!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
배움, 그것은 오로지 속도의 차이 1 : 겁나게 빠른 아이
배움, 그것은 오로지 속도의 차이 2 : 한없이 느린 아이 
미션 클리어, 가르치고 배우는 아이들 
뱃속으로 낳은 아이, 가르침으로 얻은 아이 
꿈을 잊은 그대에게 

04. 다시, 길 위에 서다
아버지의 그늘 
내가 이 남자를 사랑하는 방법 
대한민국에서 독일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
작가로 살아가기 
다시 길 위에서 

에필로그
교실이라는 강에 노둣돌을 놓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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