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셔 디스카우가 명반주자 제럴드 무어와 연주한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음반 및 가사집 포함
“음악이 있어야 시가 비로소 완성되고 살아 숨 쉴 수 있으며,
벌거벗은 노래에 옷을 입히는 것이 음악이다.”
“우리는 철학가보다 성악가에게 훨씬 더 깊은 인식과 사색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평생을 리트(독일예술가곡)를 위해 헌신한 20세기 최고의 성악가 중 한 사람,
‘음악에 어울리지 않는 언어’라 여겨지던 독일어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린
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1925-2012)가 만년에 쓴 그의 마지막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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