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깊은 신앙(Deep Faith)”과 “하이테크(High Tech)”의 아름다운 융합을 꿈꾸고 또 성취해 가기 위한 “21세기형 설교”로의 대변신, 그리로 가는 “담대한 희망”의 길을 제시한다.

“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설교학”은 깊은 신앙이 고도 기술을 만나 이루어내는 설교의 가능성과 실제를 다루는 책이다. 커뮤니케이션 혁명이 휩쓸고 있는 가운데, 열정으로 불타는 교회도 있고 지쳐버린 교회도 있다.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들어냈을까? 이 책은 새로운 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는 교회 지도자들과 공동체들이 기독교의 가르침을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차별성을 이룩해내는 방법을 보여준다.

Tentang Penulis

저자 : 데이비드 제임스 랜돌프

데이비드 랜돌프 박사는 미국 연합감리교회의 목사로 그동안 개교회의 담임목사, 교단 행정가, 신학교 교수, 대학총장 및 인권운동의 참여자로 일생을 보냈다. 그는 현재 그의 두 자녀가 거주하고 있는 캘리포니아 주 베이 지역에서 은퇴 생활을 하고 있으며, 그가 지닌 복음에의 열정과 사회정의에의 깊은 관심과 참여의 목소리는 은퇴 이후에도 설교강단과 신학교 강의실 및 그의 쉬지 않는 저술활동을 통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랜돌프 교수는 지난 40여 년간 북미주 주류 개신교 교단?설교학계의 학문적?지형을 바꾸어 놓은 신설교학(New Homiletics) 운동의 개척자 중 한 분으로, 기념비적 저서 “The Renewal of Preaching” (1969)은?한국의 독자들에게 소개된 바 있다. 본서는 그 개정판으로, 설교를 아이디어나 성서 본문개념의 단순한 축적 및 전달로 보기보다는 성서본문이 주는 복음을 오늘의 변화무쌍한 상황에 신학적 안목을 가지고 상호 관련시켜 오늘의 시대에 필요한 메시지를 재창출하는 작업으로 본다. 개정판에서는,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디지털 미디어 자료들 특히 스크린을 통한 이미지 혹은 영상 자료들이 청중의 심층에 복음을 효과적으로?만나 게 해주는 유용성에 주목하면서, 시각과 청각의 균형, 본문과 상황에 대한 깊은 신학적 대화를 지향하는 21세기형 설교로의 갱신 방안을 창조적으로 제시한다. 닫기

역자 : 황병준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웨슬리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학위를 받고 연합감리교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에모리 대학교에서 신학석사, 벤더빌트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호서대학교 기독교학과 및 연합신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실천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역자 : 박상일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신학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에모리 대학교를 거쳐 드류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캘리포니아 버클리 소재 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설교학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American Baptist Seminary of the West 와 Graduate Theological Seminary 설교학 교수이며, 동시에 알바니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Daftar isi

서 문 
One “21세기를 호흡하는 살아 있는 설교”를 위해
Two 내용과 관심사 
Three 연결과 확신
Four 구조와 구성 
Five 커뮤니케이션
SIX 구체화와 변혁
SEVEN 결 론

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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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pener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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