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불량과 모범 ‘사이’에 있는 나의 이야기 보잘 것 없는 나의 하루가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흥미진진한 서사, 담담한 문장에 깃든 유머 등 작가의 개성이 드러나는『불량과 모범 사이』는 평범한 아이들의 삶을 초광각 렌즈로 들여다본 것 같다. 교생실습이 이뤄지는 학교, 수행평가 점수에 반영되는 병영 캠프, 만날 다니는 등굣길 등 아이들의 일상이 디테일하고 생생하게 그려진다.

「발치」에서의 유한이는 한 명이라도 틀리면 안 되는 병영 캠프에서 획일적인 교육 제도에 갇힌 아이들의 환경을,「그녀를 지켜라!」의 태양이는 입시에 모든 것을 걸게 되는 청소년들의 삶을 보여 준다. 그러면서도 오해했던 친구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위기에 처한 선생님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돕는 인물들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제 나름의 방식으로 세상과 소통하며 삶을 개척해 나가고 있음을 증명한다. 평범한 아이들의 일상이 드라마틱하게 담긴『불량과 모범 사이』는 무감각하게 보내는 하루가 아주 풍성하게 다가오는 느낌을 전달하며, 즐거운 긴장감으로 내일을 맞이하게 만든다.

Tentang Penulis

저자 : 문부일

1983년 제주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사회과학을 공부했다. 2008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2012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고, MBC창작동화대상, 대산창작기금,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을 받았다. 청소년 소설『찢어, Jean』『우리는 고시촌에 산다』등을 출간했다.

Daftar isi

그녀를 지켜라!
발치
쪽지 두 장
현재진행형
주민 여러분의 선택은?
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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