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제61회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으로 김채원의 베를린 필이 당선되어 표제작으로 선정되었다.

Tentang Penulis

저 : 백민석

'엽기'라는 우리 시대 문화 코드의 한 대표적 사례로 여겨졌고, 충격적인 언어와 기괴한 상상력으로 일찌감치 문단과 독자들에게 충격을 준 작가이다.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5년 『문학과사회』 여름호에 「내가 사랑한 캔디」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르도 스타일도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으로 매번 바꾸어 가면서 쓸” 것이라는 그의 말처럼, 피비린내 나는 살인과 유혈 낭자한 이미지로 상징되었던 ‘엽기’라는 문화적 코드도 작가에게는 하나의 경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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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수상작
김채원 베를린 필 9

수상작가 자선작
김채원 초록빛 모자 34

수상후보작
권여선 삼인행 59
김금희 보통의 시절 89
박형서 시간의 입장에서 115
백민석 개나리 산울타리 141
손보미 임시교사 169
이기호 권순찬과 착한 사람들 199
조해진 사물과의 작별 229


역대 수상작가 최근작
김경욱 천국의 문 257
이순원 시간을 걷는 소년 2 285
편혜영 자매들 309

심사평
예심
김 숨 더 깊어진 저마다의 세계 337
이수형 쓸 자신이 없는 이야기를 쓰는 소설 340
소영현 ‘모든 것을 음미하려는 자세’ 342

본심
이동하 작은 이야기에 담긴 큰 울림 344
김인숙 삶의 무게와 소설 쓰기 346
김동식 탈脫숭고의 상상력에 관하여 348

수상소감
김채원 실제의 삶과 같이 호흡하는 일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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