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개그맨 김국진이 추천하는 교육동화 ‘까미에게 일어난 이상한 일’은 어린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동화이다.

우리 모두는 약속은 당연히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또 자신은 약속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말 모든 약속을 다 잘 지키고 있는 것일까요? 약속을 해놓고 지키지 않는 경우도 있고, 애초에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 약속을 하기도 합니다. 어떤 경우이건 약속의 전제 조건은 믿음입니다. 믿음이 없는 관계에서는 애초에 약속이 성립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함정에 빠진 늑대와 토끼는 애초에 믿음이 없는 사이입니다. 불신의 관계에서 공동의 목표를 위해 약속을 하지만, 서로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원하는 목표를 이루지 못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게 되고, 제 갈 길로 가면서 둘은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이들의 첫 번째 약속은 왜 지켜지지 않았던 것일까요? 이 책은 함정에 빠진 토끼와 늑대의 행동을 통해 약속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불신이 어떤 결과를 가져다 주는지 쉽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Tentang Penulis

글 : 송충규

방송작가, 소설가 (방송작가협회회원, KAIST 미래전략 대학원 석사) 
1990년 KBS에서 작가 데뷔이후 방송대본, 영화시나리오, 만화스토리, 애니메이션, 소설, 라디오 드라마 등을 집필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 수상 및 장편소설 [금재철 최후의 수수께끼]외 7권의 저서가 있다.

그림 : 지원

그림을 좋아하는 그림바라기로서 꿈과 희망, 따뜻한 감동을 주는 그림을 그리고자 노력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Daftar isi

0

Isi

0

Rekomendasi

0

Review penerbi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