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made black denim two-way bucket eco-bag two t



 

 

자체제작 블랙데님 투웨이 버킷에코백

톡톡한 느낌의 블랙 데님으로 제작된 커밍스프링의 자체제작 투웨이 버킷에코백입니다. 올블랙으로 시크한 느낌으로 남녀노소, 사계절 매시기 좋습니다

뻣뻣한 데님 느낌이 아닌 톡톡하면서 부드러운 촉감이 기분좋게 느껴지구요 기모 워싱으로 겉면이 살짝 뽀송한 느낌으로 차가운 블랙이 아니고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블랙 느낌이랍니다~^^

끈조절 가능하여 크로스로 맬수 있고 안쪽에 자석 스냅과  지퍼 달린 주머니가 있어 소지품 관리에도 용이 하답니다 

가볍고 편하게 들수 있는 블랙 에코백,, 그러나 뭔가 특별했으면 좋겠다 하셨던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데님원단으로 물빠짐이 있을수 있으니 단독 세탁해 주시고  밝은옷 착용시 주의를 요합니다**

소재 기모워싱데님면 100%

사이즈 세로 39cm x 가로 45cm
손잡이끈 40cm/어깨끈-가장짧게했을때 60cm/
가장길게했을때 112cm
(사이즈는 재는 사람,재는 위치,리오더 과정에서
-+2~3cm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세탁 단독 손세탁

제조국(제조사) 한국(커밍스프링 자체제작)























 


 





 

comingspring
showroom

OPEN 11:00~20:00
 


커밍스프링
서울특별시 종로구 지봉로 19 삼우텍스프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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