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핸드메이드 제작한 라피아백이예요.




아무래도 동남아시아 라피아백들보단

가격대가 있지만

그만큼 고퀄리티라 소장가치가 있는 가방이예요. 



동그란 모양의 라피아백으로

탄탄하고 깊이도 있어

왠만한 물건은 거뜬히 다 들어가요.



손잡이 부분은 소가죽으로

튼튼하게 만들어졌어요.

가방과 손잡이는 박은질로 단단하게

고정되었구요.



안감은 따로 없지만

워낙 짜임자체가 빈틈없이 깔끔해서

큰 불편함 없이 쓸 수 있어요. 



한 해만 들고 마는 가방이 아니라

오래도록 편하게 들 수 있는 가방이랍니다. 



휴가지에서도 좋고

데일리백으로도 손색을 없을거예요. ;)









※소재와 핸드메이드 제품의 특성상 



사이즈도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이는 불량이 아니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신중한 구매바랍니다.